2009년 11월 26일
저작권 보호요청해도 쌩까는(?) 웹하드 업체들 짜증난다.
누군 시간이 남아 돌아 이런 짓 하고 있는 줄 아나.
좀 어떻게든 저작권 형사고소 줄여보고자 조사되는 웹하드 업체(워낙 신생업체도 많이 생겨 일일이 업데이트 하기도 힘들다)에 저작권 보호 요청하고 경고해도.
분명히 해당 업체직원의 수신확인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간혹 저작권담당자를 사이트만 봐서는 당장 알 수 없기에 우선 대표메일 또는 개인정보 담당자의 메일로 보내기도 한다), 며칠이 지나도 답변이나 보호처리가 안되는(어차피 이용자들이 고소되는 것이지 이미 이용자들에게 경고를 준 선량한? 웹하드 업체가 고소되는 것이 아니므로) 경우가 있는 경우.
좀 보호 조치좀 해달라고 저작권자가 애걸복걸하는 멜을 다시 보내야 한다.
왜. 불법을 자행하는 웹하드 업체에 저작권자가 제발 저작권 보호해주세요. 라고 해야 하는가.
웹하드 업체에 대하여 좀 더 강력한 책임을 물을 수 있도록 조치가 필요하다.
당장 뻔히 눈가리고 아웅인 불법저작물 공유인데. 현행법으로는 어찌할 방법이 별로 없으니 답답한 노릇이다.
분류가 조금 애매해서 도서벨리로 보냄.

# by | 2009/11/26 00:38 | 저작권 활동 | 트랙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