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0일
사법시험 2차발표. 그리고 정원축소 발표
http://mbn.mk.co.kr/news/newsRead.php?vodCode=463251&category=mbn00009
기사에 따르면
"...합격자는 모두 1,009명으로.... 출신 학교별로는 서울대가 249명으로 가장 많았고 고려대 174명, 연세대 119명, 한양대 69명 등의 순..."
그 다음. 나오는것이.
"한편 로스쿨 도입에 따라 내년부터는 사법시험 합격자수가 해마다 줄어듭니다.
내년에는 8백 명, 2011년에는 7백 명을 선발하며 이후 매년 2백명 씩 줄여 2013년부터 마지막 사법시험이 치러지는 2016년까지는 매년 3백명...."
그렇게 된다면 이제 사법시험 합격 정원은.
2010년 800명
2011년 700명
2012년 500명 -> (비율을 본다면) 여기서 급감.
2013년 300명 -> (비율을 본다면) 여기는 더 급감
2014년 300명
2015년 300명
2016년 300명
라는 것인데.
개인적 생각으로는 이미 사법시험 2016년 폐지와 사법시험 합격자 인원 단계 축소는 예전에 발표된 상태지만
사법시험 합격자 숫자를 줄여도 매년 100명씩 정도 줄여나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는데.
완전히 법무부에서 작정을 했는지(신림동에서 오랜기간 사법시험에 도전하고 있는 노장 고시생들을 이제 그만 털어내버릴 생각을 했는지) 인원을 급감(200명씩 줄여버림) 시켰다.
사법시험 발표 이슈보다 이것이 앞으로 (고시가에서는) 더 이슈가 될 듯.
사시 2차 합격자 발표…내년부터 축소
기사에 따르면
"...합격자는 모두 1,009명으로.... 출신 학교별로는 서울대가 249명으로 가장 많았고 고려대 174명, 연세대 119명, 한양대 69명 등의 순..."
그 다음. 나오는것이.
"한편 로스쿨 도입에 따라 내년부터는 사법시험 합격자수가 해마다 줄어듭니다.
내년에는 8백 명, 2011년에는 7백 명을 선발하며 이후 매년 2백명 씩 줄여 2013년부터 마지막 사법시험이 치러지는 2016년까지는 매년 3백명...."
그렇게 된다면 이제 사법시험 합격 정원은.
2010년 800명
2011년 700명
2012년 500명 -> (비율을 본다면) 여기서 급감.
2013년 300명 -> (비율을 본다면) 여기는 더 급감
2014년 300명
2015년 300명
2016년 300명
라는 것인데.
개인적 생각으로는 이미 사법시험 2016년 폐지와 사법시험 합격자 인원 단계 축소는 예전에 발표된 상태지만
사법시험 합격자 숫자를 줄여도 매년 100명씩 정도 줄여나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는데.
완전히 법무부에서 작정을 했는지(신림동에서 오랜기간 사법시험에 도전하고 있는 노장 고시생들을 이제 그만 털어내버릴 생각을 했는지) 인원을 급감(200명씩 줄여버림) 시켰다.
사법시험 발표 이슈보다 이것이 앞으로 (고시가에서는) 더 이슈가 될 듯.
# by | 2009/10/20 18:10 | 생활의 발견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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